조선시대에도 있었던 신하의 립서비스 조회 728 | 댓글 0건 네이마르로 2026.03.14 영의정 김치인이 75세였던 영조에게 피부가 청년 같다는 멘트가 실록에 그대로 담겨져있네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