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에만 5시간이 소요됐어요” 이시영, 송도에 위치한 새로운 집 최초 공개…아들 이안의 방이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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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에만 5시간이 소요됐어요” 이시영, 송도에 위치한 새로운 집 최초 공개…아들 이안의 방이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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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관리자
2일전

배우 이시영이 송도에 위치한 새 집을 공개하면서 최근 근황을 알렸다. 이혼과 둘째 아이 출산이라는 큰 변화를 겪은 그녀는, 자신이 직접 꾸민 집을 보여주며 자녀들에 대한 깊은 애정을 표현해 다시금 주목을 받았다.

이시영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뿌시영"을 통해 "시영"s 뉴 하우스 집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그녀는 "오늘은 청소만 다섯 시간을 했다"며 넓은 집 안을 세심하게 소개했다. 특히 현관에는 첫째 아들 이안이가 유치원 때 그린 그림이 걸려 있었으며, 이시영은 아이의 방을 가장 신경 쓴 공간으로 꼽으며 방 안의 모든 가구와 소품이 아이의 취향에 맞춰져 있음을 강조했다.

그녀는 집의 다른 공간들도 하나하나 보여주었다. 화장실, 세탁실, 안방, 손님용 방, 거실, 그리고 주방까지 이어지는 투어는 특히 넓은 거실과 현대적인 주방 디자인이 돋보였다. 이시영은 부모님을 위한 별도의 방도 마련했다며, 송도의 공기 질이 좋지 않아 건강을 고려해 여러 대의 공기청정기를 설치했다고 덧붙였다.

이시영의 이번 집 공개는 그녀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더욱 화제가 되었다. 2026년에 이혼 신청 소식을 전한 후, 냉동 배아를 이용한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렸고, 이는 큰 공론의 장을 형성했다. 둘째는 미숙아로 태어났지만 현재는 건강하게 자라고 있다고 한다.

이시영은 드라마 "꽃보다 남자"로 얼굴을 알린 후, "난폭한 로맨스", "파수꾼", "스위트홈" 등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액션 여배우"라는 명성을 얻었다. 최근에는 유튜브를 통해 육아와 싱글맘으로서의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송도의 새 집에서 그녀가 어떤 새로운 일상을 보여줄지 많은 이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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