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판 바이닐 출시에 팬들 사이에서 기대와 아쉬움 교차… "스트리밍 서비스에서도 감상하고 싶다"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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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판 바이닐 출시에 팬들 사이에서 기대와 아쉬움 교차… "스트리밍 서비스에서도 감상하고 싶다"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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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관리자
2시간전

방탄소년단(BTS)이 전 세계 음악 차트의 정상을 차지하고 있는 가운데, 그들의 다섯 번째 정규 앨범 "아리랑(ARIRANG)"에서 디럭스 바이닐(LP) 형식으로만 공개된 새로운 트랙이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이 특별한 트랙은 멤버 슈가가 프로듀싱을 맡았으며 RM과 제이홉이 참여했고, "히든 트랙"으로만 제공되어 팬들의 열정과 동시에 아쉬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최근 발매된 "아리랑"의 디럭스 바이닐에는 총 15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그 중에서도 신곡 "Come Over"가 주목받고 있다. 이 곡은 오직 LP에서만 들을 수 있으며, 스트리밍 서비스나 CD에서는 제공되지 않는다. 슈가는 발매 당일에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이 곡에 대한 애정을 담은 메시지를 공유했다.

"Come Over"는 슈가가 직접 프로듀싱을 맡은 곡으로, 웅장한 스타디움 앤섬과 현대적인 팝 사운드가 조화를 이루며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특히, 팬들을 향한 진심이 담긴 가사는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이 곡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도 공개되었는데, RM은 라이브 방송에서 슈가가 이 곡에 갖는 애정이 남달랐다고 언급했다. 슈가는 이 곡이 정규 앨범에 포함되지 않은 것에 대해 아쉬움을 표현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 곡이 LP 전용으로만 제공되면서 팬들 사이에서는 이에 대한 의견이 분분하다. 일부 팬들은 더 많은 사람이 접근할 수 있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반면, 다른 팬들은 이러한 제한적인 공개 방식이 오히려 아티스트의 의도와 특별한 소통 방식을 반영한다고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

현재 "아리랑"은 "빌보드 200"과 "핫 100" 차트에서 높은 순위를 유지하며 전 세계적인 센세이션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히든 트랙의 공개가 물리적 매체의 한계를 넘어 팬들에게 어떤 새로운 의미를 제공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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