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BA 통합] 김민아, 통산 4회 우승과 4회 준우승 기록... 김가영, 스롱피아비와 함께 ‘3강 구도’ 확립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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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BA 통합] 김민아, 통산 4회 우승과 4회 준우승 기록... 김가영, 스롱피아비와 함께 ‘3강 구도’ 확립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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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관리자
2026.02.23

김민아, 태어난 지 1990년 8월 9일, LPBA 프로당구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치고 있다. 그녀는 2022년 하나카드 LPBA 챔피언십 2차 투어에서 스롱피아비를 4대 3으로 이기며 첫 번째 우승컵을 획득했다. 이후로도 꾸준히 좋은 성적을 내며 현재까지 총 4번의 우승과 4번의 준우승을 기록, 항상 우승 후보로 손꼽히고 있다. 현재까지 총 146경기를 치르며 97승 49패, 승률 66.4%를 자랑한다.

2020-21 시즌에는 LPBA 데뷔전을 가진 김민아는 PQ 서바이벌에서 1위를 차지하며 32강에 진출하는 등 화려한 출발을 보였다. 데뷔 시즌 동안 NH농협카드 LPBA 챔피언십과 웰컴저축은행 웰뱅 LPBA 챔피언십에서는 각각 5위를 기록하며 성공적인 첫 시즌을 마쳤다.

2021-22 시즌 개막전 블루원리조트 LPBA 챔피언십에서는 준결승에 오르며 시즌을 3위로 시작했고, 이어진 월드챔피언십에서는 17위를 차지했다.

2022-23 시즌에는 하나카드 LPBA 챔피언십 2차에서 김민아는 처음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각 경기에서 뛰어난 실력을 발휘하며 결승전에서 스롱피아비를 상대로 4대 3 역전승을 거두었다. 결승전에서는 3세트까지 뒤처졌으나, 이후 연속 세트를 이기며 우승을 확정 지었다.

2023-24 시즌은 그녀에게 최고의 시즌으로 기록되었다. 경주 블루원리조트 LPBA 챔피언십에서 두 번째 우승을 차지했고, 에스와이 LPBA 챔피언십에서는 준우승을 기록했다. 이어진 크라운해태 LPBA 챔피언십에서는 스롱피아비를 4대 1로 꺾고 시즌 두 번째 우승을 달성했다.

2024-25 시즌 동안 김민아는 김가영의 연속 우승에도 불구하고 웰컴저축은행 LPBA 챔피언십 결승에 진출해 김가영과 맞붙었으나 준우승에 그쳤다.

2025-26 시즌에서는 휴온스 LPBA 챔피언십에서 김상아를 상대로 4대 0으로 승리, 통산 4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이 우승으로 그녀는 다시 한번 강력한 우승 후보로 떠올랐다.

데뷔 이래 김민아는 꾸준히 높은 기량을 유지하고 있으며, 그녀의 통산 애버리지는 0.911로 전체 6위, 누적 상금은 2억 7,325,000원으로 4위에 올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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