켈로그, 아침 식사 사진에 맞춤 영양 조언 제공하는 "전지적 아침 참견 시점" 서비스 론칭

전 종목 실시간 스포츠중계 서비스 안내

가입 없이 바로 즐기는 고화질 스포츠중계TV

켈로그, 아침 식사 사진에 맞춤 영양 조언 제공하는 "전지적 아침 참견 시점" 서비스 론칭

조회 566 | 댓글 0건
뉴스관리자
3일전

켈로그가 소비자의 아침 식사 사진을 분석하여 영양 관련 조언을 제공하는 "켈로그의 전지적 아침 참견 시점" 프로그램을 시작합니다. 이는 소비자가 자신의 아침 식단 사진을 제출하면 전문가가 맞춤형 영양 조언을 해주는 대화형 프로그램으로, 간편하게 개인의 식습관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켈로그의 ‘시리얼 리얼리(Cereal Really)’ 캠페인의 한 부분으로, 소비자들이 실제로 먹는 아침 식사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영양 정보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이는 집에서의 식사뿐만 아니라 출근길에 먹는 간편식이나 카페 음료도 포함하여, 아침 식사와 관련된 다양한 형태를 포괄합니다.

프로그램은 4월 1일부터 28일까지 약 4주 동안 진행됩니다. 참여 방법은 매우 간단합니다. 아침 식단을 사진으로 찍어 인스타그램에 올리고 켈로그 공식 계정을 태그하면 됩니다. 추가적인 기록이나 입력 없이도 참여가 가능하며, 기간 중에는 여러 번 참여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식단을 공유하면서 다채로운 영양 조언을 받아볼 수 있습니다.

영양 참견 서비스는 단순한 평가를 넘어서, 식단의 장점과 개선할 수 있는 방안을 제안하는 형태로 진행됩니다. 이를 통해 소비자는 탄수화물, 단백질, 채소 등 다양한 식품군의 섭취 균형을 종합적으로 평가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켈로그는 흥미로운 식단 사례를 선정하여 특별한 콘텐츠로 소개할 예정입니다.

프로그램을 장려하기 위해 여러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참여자 중 매일 선착순으로 10명에게 켈로그의 신제품을 제공하며, 주간 추첨을 통해 추가 상품을 증정합니다. 프로그램이 끝난 후에는 우수 참여자를 선정하여 스마트워치와 헤드셋 등의 특별한 경품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참여 방법과 유의사항은 켈로그의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켈로그 R&D 뉴트리션팀의 김용신 이사는 “이 프로그램은 실제 소비자들의 아침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며 시작되었으며, 한 장의 사진이 전문가의 조언을 통해 자신의 아침 식습관을 되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시리얼 리얼리(Cereal Really)’ 캠페인은 시리얼에 대한 오해를 해소하고 균형 잡힌 아침 식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지난 2024년부터 시작된 장기 캠페인입니다. 켈로그는 이를 통해 소비자의 아침 식습관에 대한 현실적인 개선 방향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Copyright © 스포AI.,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기사는 스포AI와 제휴를 통해 제공되고 있습니다. 아톰티비 이외에 무단사용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