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BA 월드챔피언십] 김가영, 총 5회 결승 진출 중 3번째 우승 차지

현재 PBA와 LPBA에서 진행된 9번의 투어 이후, 상금 랭킹 상위 32명의 선수들만이 제주특별자치도에서 개최될 PBA-LPBA 월드챔피언십에 참여할 기회를 얻었다. 이 대회는 3월 6일부터 시작된다.
이번 월드챔피언십에서 눈에 띄는 32명의 LPBA 선수 중에는 김가영(하나카드)이 포함되어 있는데, 그녀는 현재 시즌 상금랭킹 1위를 기록 중이다.
1983년 1월 13일 생인 김가영은 현재까지 통산 262경기에서 218승 44패를 기록, 83.2%의 높은 승률을 자랑한다. 그녀는 지금까지 58개 대회에 참가해 17회 우승을 차지하며 29.3%의 우승률을 보이고 있다.
올 시즌 동안 36경기에서 30승을 거두며 83.3%의 승률을 보이고 있다. 그녀는 이번 시즌 9번의 투어 중 3번의 우승을 차지했다.
김가영은 시즌 동안 평균 점수 1.117로 전체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LPBA 랭킹 포인트도 72,900점으로 최고점을 기록 중이다. 상금 또한 1억 2,950만 원으로 1위다.
김가영은 특히 월드챔피언십에서 강세를 보이는 선수로, 월드챔피언십에서의 성적은 3번의 우승 및 2번의 준우승을 포함해 모든 시즌 결승에 진출하는 기록을 가지고 있다.
김가영은 월드챔피언십의 초대 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후, 다음 시즌에는 우승을 차지하며 강력한 복수를 했다. 그녀는 이후에도 꾸준히 상위 성적을 유지하며 LPBA를 대표하는 선수로 자리매김했다.
김가영은 지난 시즌 월드챔피언십에서도 우승을 차지하며 그녀의 놀라운 연승을 계속 이어갔다. 이번 시즌에도 그녀는 상위 랭킹을 유지하며 다가오는 월드챔피언십에서 또 한 번의 우승을 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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