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의 네투, 경기 중 비신사적 행위로 UEFA로부터 중징계 받아

전 종목 실시간 스포츠중계 서비스 안내

가입 없이 바로 즐기는 고화질 스포츠중계TV

첼시의 네투, 경기 중 비신사적 행위로 UEFA로부터 중징계 받아

조회 522 | 댓글 0건
뉴스관리자
2026.03.14

파울루 네투, 첼시의 공격수가 경기 도중 볼보이에 대한 부적절한 행동으로 인해 출장 정지 처분을 받았다. 이로 인해 첼시는 중요한 파리 생제르맹(PSG)과의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에서 그를 사용할 수 없게 되면서 상황이 더욱 어려워졌다.

유럽축구연맹(UEFA)은 최근 네투의 행동을 이유로 1경기 출장 정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 결정에 따라 네투는 PSG와의 중요한 경기에 참여할 수 없게 되었다.

이 사건은 첼시와 PSG의 1차전에서 발생했다. 경기는 2-2로 균형이 맞춰져 있었으나, 첼시의 골키퍼 필립 요르겐센의 실수와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의 연속 골로 첼시는 4-2로 끌려갔다. 경기 막바지, 네투는 시간을 벌기 위해 볼을 숨긴 볼보이를 밀쳤다, 이로 인해 혼란이 발생했다.

네투는 경기 후 볼보이에게 자신의 셔츠를 주며 사과했지만, UEFA의 징계는 피할 수 없었다. 이 사건은 첼시 팬들에게 2013년 에덴 아자르가 스완지의 볼보이를 차 퇴장당한 사건을 연상시킨다.

네투의 징계로 첼시는 큰 타격을 입었다. 특히 1차전 패배 후 8강 진출이 불투명해진 상황에서, 리암 로세니어 감독은 네투 없이 경기를 치러야 해 그의 고민이 깊어만 가고 있다.

[Copyright © 스포AI.,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기사는 스포AI와 제휴를 통해 제공되고 있습니다. 아톰티비 이외에 무단사용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