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민호, 아버지 응원 차 미르스타디움 방문 예정…용인FC 홈경기에 시축자로 나서

[아톰티비 스포츠뉴스] 샤이니 그룹의 멤버인 최민호가 아버지의 응원을 위해 경기장을 방문할 예정입니다.
오는 14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펼쳐지는 K리그2 2026 시즌 3라운드의 용인FC 대 김포FC 경기에 최민호가 시축자로 나서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화이트데이를 맞이해 준비된 여러 이벤트들이 경기의 흥미를 더할 것으로 보입니다.
최민호는 용인FC의 감독인 최윤겸의 아들로 잘 알려져 있으며, 평소 축구에 대한 깊은 애정을 가지고 있는 그가 이번 홈경기에서 시축을 맡아 경기장의 열기를 더욱 고조시킬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경기 당일에는 팬들을 위한 여러 현장 이벤트가 진행됩니다. 축구공을 이용한 타깃 콘 맞히기 게임에서는 스위스의 프리미엄 초콜릿 브랜드 린트의 린도볼, Kodak 포토부스 이용권, 용인FC 창단 기념 사인볼 등 풍성한 상품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카드 짝맞추기 게임에서는 용인FC 선수단 포토카드 등 다양한 선물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경기장 외부에서는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푸드트럭 7대가 운영되어, 팬들에게 직화 스테이크, 페스츄리 도우 피자, 불초밥 등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보다 특별한 경기 관람 경험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용인FC는 창단 이후 첫 두 경기에서 1무 1패를 기록하며, 개막전에서 보여준 끈질긴 경기력으로 승점을 확보했고, 이어진 경기에서는 패배했지만 팀의 잠재력과 방향을 확인할 수 있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이번 홈경기를 맞이하는 용인FC는 홈 팬들의 열렬한 응원을 바탕으로 시즌 첫 승리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경기와 다채로운 이벤트가 어우러져 팬들에게 잊지 못할 하루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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