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저디·런닷, 2026년 서울에서 개최되는 "러닝 엑스포" 참여 확정: 러너들을 위한 참여형 커뮤니티 프로그램 제공 예정

레저디와 런닷은 "2026 서울 러닝엑스포"에서 참가자들이 직접 체험하며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러너들이 모여 정보를 교환하고 스포츠 브랜드들의 최신 제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이벤트로 구성되어 참여 열기를 더욱 고조시킬 계획이다.
행사 기간 중에는 서울마라톤 준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와 함께, 마라톤 전후에 필요한 스트레칭과 보강운동 세션, 그리고 커뮤니티 러닝 프로그램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레저디가 주최하는 이벤트는 레저디 앱을 통해 사전 신청이 가능하며, 주요 프로그램 일정은 다음과 같다.
3월 13일 오후 6시 30분부터 7시 30분까지 DDP 컨퍼런스홀에서는 대한육상연맹의 양세윤 헤드코치가 "기록 단축을 위한 러닝 스킬 트레이닝 세션"을 이끈다. 이 세션에서는 러닝 기술과 훈련 방법에 중점을 둬 참가자들의 기록 향상을 도울 예정이다.
다음 날인 3월 14일 오후 4시부터 5시까지는 엄현호 코치가 "러너를 위한 보강 운동 세션"을 진행한다. 이 프로그램은 러닝 퍼포먼스 향상과 부상 방지를 위해 설계되었다.
3월 14일부터 15일까지는 주운희와 엄지은 코치가 러닝 전후의 부상 방지를 위한 스트레칭과 필수 운동 루틴을 소개하는 세션을 진행한다.
이 외에도 각 세션은 전문 코치들이 진행하며, 러너들의 부상 방지와 성능 향상에 중점을 둔 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또한 러닝 엑스포 기간 동안 참가자들은 러닝 코치와 함께 달리며 마라톤 전날 컨디션을 점검할 수 있는 커뮤니티 러닝 세션에 참여할 수 있다. 이는 러너들이 서로를 알아갈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이번 엑스포에서 런닷과 레저디는 동대문의 두타몰을 비롯한 여러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와 협력하여 참가자들에게 제품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참가자들은 최신 러닝웨어와 장비를 직접 사용해볼 수 있으며,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및 커뮤니티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다.
레저디 대표는 "이번 행사를 통해 러닝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모이고 교류할 수 있는 커뮤니티 기반의 프로그램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레저디는 스포츠 및 레저 관련 클래스, 장비, 커뮤니티를 연결하는 플랫폼으로서, 러닝 커뮤니티를 강화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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