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세 "내가 느낀 KBO리그는 12세 리틀야구와 비슷" 조회 709 | 댓글 0건 더한마음 2026.03.25 분위기나 팬 심지어 구단도 나에게 잘해줬고 야구 하던게 리틀 야구 시절처럼 정말 즐거웠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