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테미스 2호 관련 언론사들 오보가 봇물처럼 쏟아짐

아폴로 우주비행사 짐러벨의 메시지 녹음을 듣는 것을 보고 NASA 가 이벤트 잘했구나 생각하고 있었는데

뭐시라? 네명이 인류 역사상 처음으로 육안으로 달 뒷면을 관측했다고?

인류가 육안으로는 본 적 없는 인류가 육안으로는 본 적 없는 인류가 육안으로는 본 적 없는 인류가 육안으로는 본 적 없는 인류가 육안으로는 본 적 없는 인류가 육안으로는 본 적 없는 인류가 육안으로는 본 적 없는 인류가 육안으로는 본 적 없는 인류가 육안으로는 본 적 없는 인류가 육안으로는 본 적 없는 인류가 육안으로는 본 적 없는 인류가 육안으로는 본 적 없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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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은 자전주기와 공전주기가 같아서 항상지구에게는 달의 앞면만을 보여준다는건 초딩 과학상식이다.
하지만 아르테미스2호 승무원들이 최초로 달을 한바퀴 돈 사람일리가 없잖아?


1968년에 인류 최초로 달을 한바퀴 돌아서 지구로 귀환한 사나이들,
우리가 다 유리창으로 보고 왔는데요?
프랭크 보먼, 제임스 러벨, 윌리엄 앤더스
1968년 12월 아폴로 8호 미션
인류최초로 달의 뒷면을 한바퀴돌아 지구가 달 표면위로 떠오르는 '지구돋이'(earth-rise) 를 찍다

달의 뒷면을 최초로 본 이 중에 제임스러벨 줄여서 짐 러벨이 있었기에 아르테미스 2호는 짐러벨의 목소리를 녹음해서 들었던 것이다.

1968년 12월 28일 경향신문 '눈으로 본달' 이라고 보도하고 있음.
언론사들은 빨리 동영상 내리고 오보를 시정해야함. (나라망신)
아르테미스 2호는 인류역사상 지구에서 가장 멀리 나갔을 뿐, 육안으로 달의 뒷면을 본 첫 우주인이 아님.
아폴로 8호, 10호, 11호, 12호, 13호, 14호, 15호, 16호, 17호에 이르기까지 아폴로 사령선은 기본적으로 달의 뒷면을 포함해서
달의 주위를 공전함.
짐러벨은 아폴로 13호의 선장이기도 했지만 아폴로 8호의 승무원이었기에 달의 뒷면을 처음으로 보았다.
달의 뒷면으로 간 아폴로 8호는 지구에서 오는 전파가 끊긴 절대 고독 속에 있었다. 인류는 아무도 그들을 볼 수 없었다.
달의 뒷면을 본 감상을 짐 러벨은 이렇게 말했다.
"달 표면의 광활한 고독은 경외감을 불러일으키고, 지구에 있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게 해줍니다. 여기서 바라본 지구는 광활한 우주 속의 웅장한 오아시스 같습니다."
"산타클로스가 있다는 걸 알려드립니다" 달의 뒷면에서 나와서 처음으로 지구로 발신한 무전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