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서 또 응급실 뺑뺑이...임산부 뱃속 쌍둥이 사망·뇌손상 조회 567 | 댓글 0건 가비슈포댄서 4시간전 대구에서 28주 차 쌍둥이를 임신한 고위험군 산모가 호텔에 머물다 조산 기미로 응급실을 찾았으나, 7개 병원으로부터 수용 불가 통보를 받아 이송이 지연되는 사건이 발생 유족측은.. 국가를상대로 손해배상청구를 진행 예정이라고함 시댁이 아이 죽인거라고. 28주 고위험군 산모를 부른 시어머니가 욕먹는중 미친.. 움직이지도 못하는 산모를 저 장거리를불러대놓고.. 국가상대로 배상진행한다고..?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