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처럼 한국도 서서히 증가하는 혼혈 축구 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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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처럼 한국도 서서히 증가하는 혼혈 축구 선수들

조회 582 | 댓글 0건
네이마르로
3시간전

 

 

 

 

이미 한국 축구 대표팀에서 정식으로 발탁한 2003년생 독일 혼혈 미드필더 옌스 카스트로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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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도 어느정도 알려진 2000년생 마빈박 오른쪽 풀백 나이지리아 혼혈 라리가2부 라스팔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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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 최고 유망주라는 미드필더 2009년생 알렉산더 보르게르센 bk 로젠보르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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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유스 리그 u17 주장으로 뛰고 있는 헤이렌베인 니코우드 2009년생 미드필더 엄마가 서울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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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선수들은 해외 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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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 한국 모로코 혼혈 원태훈 미드필더 또는 공격수

 

 

 

 

18세 모로코 혼혈 원태훈 동생 원태진 미드필더 또는 공격수

 

 

 

2005년생 나이지리아 혼혈 k3 포천 온예카 오비존 

 

 

 

 

2010년생 수원삼성 나이지리아 혼혈 유망주 저스틴 치마라

 

 

 

 

u20 청대 2005년생 k리그 부천 미드필더 성신 일본인 혼혈 [아버지가 일본인] 일본 이름 이마이 신야

 

 

 

k리그 부산 아이파크에 입단한 송안톤 2007년생 골키퍼 러시아 혼혈 

 

 

 

 

 

라리가 레알 오비에도에 입단한 2007년생 수비형 미드필더 이영웅 멕시코 혼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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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 이 정도 입니다 

 

 

 

저 선수들중에 국대 발탁되는 선수들도 있겠지여

 

 

 

저출산이어도 혼혈 선수들은 발전 하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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